어둠을 밝히는 기라성 린/대사

번역 : 도야지

quotes

소환

나는 린디스. 큰 싸움이 시작되는구나… 루키나와 함께 도와주러 왔어!

린 : 어디까지고 펼쳐진 하늘, 바람에 스치는 풀의 바다……어머니가 사랑했던 대지를 나는 지켜내고야 말겠어.
루키나 : 분노나 증오가, 오늘을 살게 하는 무기가 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사람은 언젠가...
린 : 루키나, 혼자서 떠안지 마. 내가 함께 있어. [소환사], 당신도.
린 : 내가 태어나고 자란 초원의 부족은 산적단에게 습격당해서, 뿔뿔이 흩어졌어. 루키나도 마찬가지로 괴로운 일을 당했구나...
루키나 : 절망의 미래에서도, 사람은 살아 있었습니다. 저도 결코 희망을 버리지 않고, 모두와 싸워 나가려고 합니다.

친구 방문

린 : [프렌드]로부터의 인사를 [소환사]에게. 앞으로도 사이좋게 지내자!

레벨 업

린 : 전사의 용기에 명예 있어라! 내 몸에 흐르는 이 피에 걸고, 정정당당하게 승리를 거머쥐겠어!
린 : 아버지, 어머니…… 린디스를 지켜봐 줘.
루키나: 계속 싸우는 한 희망의 빛은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들이 이계 사람들에게 보여줘야만 하는데…….

강화

린 : 고마워! 모두의 응원(목소리)을 헛되게 하지 않을게.

5성 40레벨 달성

린 : ......
루키나 : 린씨? 무슨 일 있어요?
린 : 별 것은 아니지만……아버지와 어머니의 일이 생각나서...
...어머니는 귀족 출생이었지만, 초원 민족이던 아버지와 함께 도망갔어. 그리고, 내가 태어났어...
이상하네. 이러고 있는 지금도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속 나를 지켜봐 주고 있다고... 느껴져.
루키나 : 저도... 알 것 같아요. 어떤 세계에 있어도, 제 마음속에는 언제나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어 주셔요...
과거에서 미래로 이어지는 인연… 그 인연 덕분에, 우리는 함께 싸울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공격

이얏!
야앗!

피격

꺄앗
거짓말이야...
아직입니다...!

오의 발동

두 사람 : 우리들의 힘으로!
두 사람 : 표적을 끝장내!
린 : 백발백중 !
루키나 : 꿰뚫어 보이겠습니다!

패배

한심... 하네...

상태창

후후...
「당신과 파트너가 되어서 기뻐 」 「저야말로! 잘 부탁드립니다」

아군 턴 터치

음...
맡겨줘
해보죠

공격시 후위 서포트

지켜보고 있습니다
힘을 보내겠습니다

비익/쌍계 스킬

「목표는...」「저곳입니다!」
「있습니다!」「쏠게!」

비익/쌍계 대화

루키나 : 린 씨는, 마치 자신의 손발처럼 말을 다루는군요. 대단해요!
린 : 후훗, 고마워. 사카 초원에서 항상 타고 다녔으니까.
하지만 아직 멀었어. 아빠는 더 대단했어.
루키나 : 그래요, 아버님이… 린 씨는 그 활도 아버님에게서?
린 : 응. 말 타는 법도, 활도... 전부 아빠한테 배웠어.
루키나 : 그럼 저랑 같네요. 저도 아버님께 여러 가지를 배웠습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것은 창입니다만, 검도, 무술도. 그리고...
린 : 그리고... 뭐?
루키나 : ...성 성벽에 아버님이 부순 구멍이 있어서, 그 곳으로 출입하는 것도.
린 : 아하하! 재미있는 아버지네.
루키나 : 네, 강하고 상냥하고, 즐겁고... 정말 좋아하는 아버지입니다.
저는, 아버지처럼 되고 싶어요. 그리고 아버님께서 사랑하신 세상을 지키고 싶습니다.
린: 그래... 나도 아빠처럼 강한 전사가 되어서, 사카를 지키고 싶어.
루키나 : 우리, 똑같네요!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린 : 응, 친구가 되자. 그런 김에 바로, 한 가지 부탁이 있어.
루키나 : 부탁? 무엇인가요.
린 : 나는 그냥 린이라고 불러줘. 다시 한 번 잘 부탁해, 루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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