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초월한 탕치 마르스/대사
번역 : Joker.H
소환
| 난 아리티아의 왕자, 마르스야. 루키나, 온천에서 몸도 마음도 정리해서 같이 미래를 열어 나가자. |
성
| 마르스 : 온천은 좋구나. 나날의 피로가 치유되어서 내일을 위한 활력이 솟아나. |
| 루키나 : 온천이 이렇게나 기분 좋은 줄은…. 미래의 세계에서 있던 시절엔 잘 몰랐습니다! |
| 마르스 : 이 탕의 효능은… 장수의 근원으로 유명하다고? 그렇다면 제이건에게 추천해야지. |
| 루키나 : 이렇게 멋진 온천이 있다니 비공성은 근사하네요! 아스크 주민들이 부러워요. |
| 마르스 : 처음 유카타를 입어 봤는데 매우 착용감이 좋아. 시다도 마음에 들어할 거 같아. |
친구 방문
| 유카타 모습으로 실례할게. [프렌드]에게 좋은 온천을 추천 받았어. |
레벨 업
| 마르스 : 몸은 물론, 마음까지 따뜻해졌어. 기분이 새로워져서 힘낼 수 있을 거 같아. |
| 루키나 : 탕에서 올라와서 몸이 가벼워진 것 같아요. |
| 루키나 : 에취! 몸이 식어버린 모양이에요…. |
강화
| 마르스 : 고마워. 온천에 들고가기 딱 좋네. |
5성 40레벨 달성
| 마르스 : 루키나, 완전히 온천이 마음에 든 거 같네. 아주 편안해 보여. 루키나 : 네. 따뜻한 물에 몸과 마음이 모두 치유되었습니다. 이제 다시 싸울 수 있겠어요. 마르스 : 아직도 전투가 계속되고 있지만, 이렇게 기분 전환을 하면 다시 힘이 솟아나. 루키나 : 네! 온천의 힘은 굉장하네요. 이렇게 멋진 게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어라…? 눈이 핑핑…. 마르스 : 괜찮니? 아무리 기분이 좋다 해도 오래 목욕하면 어지러워질 수 있어. 루키나 : 그, 그렇네요…. 먼저 휴식을 취하도록 할게요. 마르스 님, 또 함께 해요! |
공격
| 하하 |
| 후우… |
피격
| 우와아앗! |
| 큿 |
| 아앗 |
오의 발동
| 2인 : 얼게하지 않아! |
| 2인 : 비장의 온천이에요! |
| 마르스 : 치유를 위해서 |
| 루키나 : 따뜻한 미래를! |
패배
| 모두가, 식어 버려… |
상태창
| 쉴까 |
| 「자, 잘 어울리네…?」「감사합니다!」 |
아군 턴 터치
| 머리카락을 정리해서… |
| 이 한 때를 |
| 숨을 돌려야겠죠 |
공격시 후위 서포트
| 조심하세요 |
| 미끄러지지 않도록 |
비익/쌍계 스킬
| 「조심해」「네」 |
| 「뒤를 지키겠어요」「그래」 |
비익/쌍계 대화
| 마르스 : 비공성에서, 여기를 발견했을 땐 놀랐지만… |
| 탕에 몸을 담그는 걸로 피로가 풀려 나가다니, 이런 것도 있구나. |
| 루키아 : 치유탕… 이라고 불리는 것 같아요. 뭐든지, 따뜻한 물이 심신의 회복과 이어진다던가. |
| 이런 근사한 장소가 있다면, 구원 받는 목숨도 있겠죠… |
| 마르스 : ……. 이건 상담이지만. |
| 내가 원래 세계에 돌아갈 때, 왕국에서 온천을 만든다고 하면 어떻게 생각해? |
| 루키나 : 에? 그러니까, 기뻐하실 분이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
| 어쩌면… 그 쪽 세계의 이리스는 탕의 연기로 가득한 땅이 될지도 모르겠군요. |
| 마르스 : 하하, 그건 그것대로, 조금 신경이 쓰이네…. |
| 루키나 : 근사하다고 생각하지만, 어째서 그런 상상을…? |
| 마르스 : 평화가 찾아온 이후, 모두를 위해 할 수 있는 걸 찾고 있어. |
| 루키나와 친구들이 있는 미래에, 이어질지도 모르니까 말야. |
| 루키나 : 마르스 님… 감사합니다. |
| …오랜만이에요. 미래에 대한 걸 생각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건. |
| 마르스 : 그렇다면, 더더욱 상상으로 끝내면 안 되겠네. |
| 말은 쉬워도, 나 혼자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으니까. 모두에게도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부터 시작할까… |
| 루키나 : 네, 저도 돕도록 할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