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룡의 왕 솜브르/대사
번역 : OpenAI 번역
소환
| 나는 솜브르다. 사악한 용의 왕으로서……열두 개의 반지, 가지고 있다면 내게 내놓아라. 그것은 너희들에게는 과분한 것이다. |
성
| 에레오스 대륙으로부터 해방되었으나 이번에는 이 땅에 얽매이는가. 역시, 열두 개의 반지의 힘을…… |
| 내 자식들은 모두 말이다. 말을 움직이는 것은 오직 나 한 사람의 재량. 그리고… 처리해버리면 없었던 것과 같다. |
| 이 땅의 문장사들은 불길한 신룡의 힘을 받은 자들뿐… 주문을 사용해도, 소환 시의 상태에서 변하지 않는 것 같군. |
| 이계로부터 영웅을 소환할 수 있다고 떠들어댄다면, 에레오스 이외의 문장사도 소환해 보여라. 신룡조차 마주친 적이 없는, 누군가를. |
| 따른다면 은혜를 주지. 그러나… 나의 수천 년의 숙원, 방해한다면 누구든 용서하지 않겠다. |
친구 방문
| 이 성에도 문장사의 반지가… 아니, 문장사가 존재하는가. 숨기면 목숨은 없을 것이다. |
레벨 업
| 내게 어울리는 힘이다. 받아주겠다. |
| 힘이 늘었나. 그러나, 결코 충분하지 않다. |
| 흥이 오르지 않는군. 더 즐겁게 해라. |
강화
| 무슨 속셈인가? 내가 힘이 충만해질 때, 멸망할 것은 너희들이다. |
5성 40레벨 달성
| 소환사. 너, 평소에 얼굴을 숨기고 있는데 사람의 눈을 피해야 할 무슨 특징이라도 있는가. 아니라면, 그 두건을 벗어 보여라. ……오, 그냥 인간인 것 같군. 문장사조차 소환할 수 있는 힘이라면, 어딘가의 용의 자손이라면 말이 되겠다고 생각했건만…… 일일이 확인할 필요도 없었나. 연약한 사람의 몸으로서는, 내 위협이 될 수는 절대로 없다. 그러나… 사람의 몸으로 용과 맞먹는 힘을 가진 자가 있다니, 불가사의한 일이로군. 조금 흥미가 돋았다. 본래라면 이와 같은 땅을 유린하고, 이계 침공의 수순을 정비할 터이나… 네가 그를 소환하지 않을 것이라고는 장담할 수 없다. 잠시 머무르는 이익도 있겠지. 다만, 나에게 이득이 없다고 판단했을 때는… 너도, 이 땅도… 함께 태워버리겠다. |
공격
| 하앗! |
| 흥! |
피격
| 끙! |
| 얄밉군…! |
오의 발동
| 결함품 녀석 |
| 처분하겠다 |
| 이형의 병사가 되어라 |
| 태워버리겠다 |
패배
| 어리석구나……… |
상태창
| 흠… |
| 반지를 지니지 않은 자는 필요 없다. |
| 내게 손을 대다니 목숨을 모르는구나. 제법 이형의 병사가 되고 싶어 보이는군. |
| 문장사들은 불길한 신룡의 힘을 받은 듯하군. |
| 열두 개의 반지…손에 넣기만 하면, 세계가 멸망하더라도 상관없다. |
| 내 자식들, 그리고 사구들에게도 이 땅에서 사명을 부여해주겠다. |
| 수많은 영웅이 모이는 곳…인가. 그렇다면, 그 존재도 여기에 있을지도 모른다…… |
| 너는 왜 이계에서 영웅을 계속 소환하는가. 전력에 대한 갈증인가, 아니면… 그렇게까지 해서 만나고 싶은 무언가가 있는 건가? |
아군 턴 터치
| 오호 |
| 어디에 있는… |
| 모두 빼앗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