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완의 여왕 세오도라/대사
번역 : Joker.H
소환
| 살라미스 왕국의 여왕, 세오도라다. 내 싸움은, 우리 백성과 여신 유파스를 위하여. 그건 이 땅에서도 변함 없어. |
성
| 유파스 님과 같은 친절하신 분과 모두를 지킬 수 있도록 강하게 있고 싶어…… 어릴 적부터 그 마음은 변하지 않아. |
| 난 한 떄, 왕위 계승권을 잃었어. 하지만, 위대한 선조로부터 은혜를 입어, 살라미스 왕으로 즉위하는 걸 이룰 수 있었어. |
| 너에게 형제는 있자, 소환사? 나에겐 남동생이 있지만…… 이젠 두 번 다신, 사이 좋았던 어린 시절로 돌아갈 수 없겠지. |
| 어이. 아까, 커다란 날벌레가 있었어. 거점 내로 들여와도 문제 없는 건가? 혹시나 독충은 아니겠지……? |
| 내 비원은, 다마스카르와 연이 있는 땅 암 루를 성지로서 재건하고, 유파스 님의 명예를 회복시키는 거다. |
친구 방문
| 살라미스 왕, 세오도라다. [프렌드]로부터 물건을 전하러 왔다. 속히 받도록 해라. |
레벨 업
| 확실히 진행한다면, 좋아. 결과에 만족하진 않아. |
|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자. |
| 부족해……! 이 정도로는. |
강화
| 흐음…… 이것도 나쁘지 않아. 마음에 들었어. |
5성 40레벨 달성
| [소환사], 마침 잘 만났군. 풍경화에 능한 사람을 찾고 있어. 누군가 괜찮은 영웅을 골라줄 수 있나. 아스크의 풍경을 백성들에게도 전하고 싶은데, 나의 살라미스 왕국에선, 문자가 금지되어 있어. 즉 그림이 꼭 필요하다는 거야. 뭐야? 스스로 그려보면 어떻겠냐고? 뭐, 그것도 일리는 있군. 그렇다면, 나도 하지 않을 수 없지. 하지만 측근에겐 씁쓸히 보여지는 솜씨다. 이 오른팔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백성들에겐 아름다운 그림을 보여주고 싶어. 그런가, 부탁을 들어주는 건가. 그럼 그 전에, 경승지까지 안내를 부탁한다. 그릴 장소는 엄선해야겠지. 그리고…… 너와 둘이서 보내는 시간도 원했어. 영웅을 모아 싸우는 그 무용에 흥미가 있어. 서로 마음의 족쇄를 풀고, 대화를 나눠보지 않겠는가. |
공격
| 흥! |
| 라앗! |
피격
| 끗! |
| 꽤 하는군……! |
오의 발동
| 보도록 해라! |
| 부숴버리겠다! |
| 유파스께 바친다! |
| 나를 따르라! |
패배
| 무릎을…… 꿇게 했구나…… |
상태창
| 흥 |
| 이계의 땅이라고 해도, 왕으로서 긍지는 잃지 않는다. |
| 뭣……!? 흥미를 가지는 건 알겠지만, 오른팔은 만지지 마라. |
| 우리들 다마스카르의 후예는, 여신 유파스에게 큰 은혜를 입었어. |
| 살라미스 왕국에선 문자가 금지되어 있어. 전략은 그림으로 전해 줘. |
| 내가 얻는 승리의 모든 건, 나라나 백성의 명예가 될 것이라고 믿고, 싸우자. |
| 보나파르트도 토비아스도, 모습이 보이지 않군. 정찰 중인가……? |
| 나보다 약한 자에게 따를 생각은 없다. 무를 능가하는 지략을 써서 나를 이끌어 보아라. |
아군 턴 터치
| 그래 |
| 어떻게 공격할까 |
| 세오도라, 출진! |
